미세먼지 관련 보도들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공사장 인근 비산먼지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23일 신동아 방송이 중량천 하천시설물 정비공사장에 가보았습니다.
여기는 중량천 하천시설물 정비공사 현장입니다.
시행청은 노원구청 치수과 물관리팀이고, 시행사는 주식회사 화산엔지니어링입니다.
공사기간은 2019년 03월 11일부터 2019년 12월 30일 까지입니다.
이곳 중량천은 한강으로 많은 물이 유입되고 있어 하천에는 각종 미생물과 어류가 번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천시설물 정비공사(준설)과정으로 인해 하천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조만간 하천에는 각종 어류들이 살란을 시작할 시기입니다. 이곳 준설공사 이후에 하천 바닥에는 미생물 등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살란을 앞둔 어류들 갈곳을 잃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수기를 대비해 침수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과정에서 비산먼지 저감 장치 없이 모래산이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2월 15일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지면 건설·산업 현장은 공사를 중단하거나 시간을 변경해야 하는 다는 이른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별법이 있음에도 토사가 적체된 곳에 비산먼지 방지 장치를 설치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공사차량의 비산먼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세륜 시설 또한 없었습니다. 공사차량의 차량용 덮개 또한 미비한 상태였습니다.
비산먼지를 비롯한 미세먼지 발생이 사람의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는 2013년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미세먼지는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한번 몸속에 들어오면 잘 배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초미세먼지 발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이는 환경오염과 인체에 해를 끼치는 만큼 공사를 맞고 있는 시행청·시행사는 책임감 있는 관리 감독이필요합니다.
여기는 중량천 하천시설물 정비공사 현장입니다.
시행청은 노원구청 치수과 물관리팀이고, 시행사는 주식회사 화산엔지니어링입니다.
공사기간은 2019년 03월 11일부터 2019년 12월 30일 까지입니다.
이곳 중량천은 한강으로 많은 물이 유입되고 있어 하천에는 각종 미생물과 어류가 번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천시설물 정비공사(준설)과정으로 인해 하천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조만간 하천에는 각종 어류들이 살란을 시작할 시기입니다. 이곳 준설공사 이후에 하천 바닥에는 미생물 등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살란을 앞둔 어류들 갈곳을 잃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수기를 대비해 침수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과정에서 비산먼지 저감 장치 없이 모래산이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2월 15일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지면 건설·산업 현장은 공사를 중단하거나 시간을 변경해야 하는 다는 이른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별법이 있음에도 토사가 적체된 곳에 비산먼지 방지 장치를 설치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공사차량의 비산먼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세륜 시설 또한 없었습니다. 공사차량의 차량용 덮개 또한 미비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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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먼지를 비롯한 미세먼지 발생이 사람의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는 2013년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미세먼지는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한번 몸속에 들어오면 잘 배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초미세먼지 발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이는 환경오염과 인체에 해를 끼치는 만큼 공사를 맞고 있는 시행청·시행사는 책임감 있는 관리 감독이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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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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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