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유네스코의 후원을 받아 2019 충주세계무술축제를 엽니다.
시는 4일 시청회의실에서 축제 전문가, 무술인, 문화예술인, 사회단체 인사 등 추진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축제 계획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추진위는 ‘세계무술과 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중심이 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축제를 열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남은 기간 ‘찾아가는 SNS’, 무술 웹툰, 포스터와 슬로건 공모와 전시를 통해 축제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택견의 본고장인 충주시가 전통무술을 홍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시작한 세계무술축제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습니다.
택견과 씨름, 무술 단체 공연과 국제무예, 연무대회 등이 준비된 이번 행사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립니다.
시는 4일 시청회의실에서 축제 전문가, 무술인, 문화예술인, 사회단체 인사 등 추진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축제 계획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추진위는 ‘세계무술과 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중심이 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축제를 열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남은 기간 ‘찾아가는 SNS’, 무술 웹툰, 포스터와 슬로건 공모와 전시를 통해 축제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택견의 본고장인 충주시가 전통무술을 홍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시작한 세계무술축제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습니다.
택견과 씨름, 무술 단체 공연과 국제무예, 연무대회 등이 준비된 이번 행사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립니다.
김한빈 idfg2314@gmail.com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