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서울교대 집단 성희롱 논란과 관련해 현직교사에 대해 엄정하게 후속 처리할 계획입니다.
최근 서울교대에서는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의 사진과 개인정보가 담긴 책자를 당사자의 동의 없이 만든 뒤 이를 가지고 신입생과 재학·졸업생이 만나는 대면식 때 여학생 외모를 품평하고 성희롱했다는 등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달 말 서울교대로부터 졸업생 명단과 사안조사 결과 자료를 넘겨받은 결과 졸업생 전체 24명 중 현직 교사는 7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7명 중 임용시험 합격 후 대기중인 인원은 11명, 현황 파악이 안된 이들이 6명입니다.
시교육청은 사실 확인 조사를 거쳐 후속 조치하는 한편 교원 임용 전 성인지 감수성 신장을 위한 연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근 서울교대에서는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의 사진과 개인정보가 담긴 책자를 당사자의 동의 없이 만든 뒤 이를 가지고 신입생과 재학·졸업생이 만나는 대면식 때 여학생 외모를 품평하고 성희롱했다는 등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달 말 서울교대로부터 졸업생 명단과 사안조사 결과 자료를 넘겨받은 결과 졸업생 전체 24명 중 현직 교사는 7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7명 중 임용시험 합격 후 대기중인 인원은 11명, 현황 파악이 안된 이들이 6명입니다.
시교육청은 사실 확인 조사를 거쳐 후속 조치하는 한편 교원 임용 전 성인지 감수성 신장을 위한 연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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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