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17일 오전에는 대전 중구 은행동 목척교 부근 도로 아래에 매설된 상수도관이 파열돼 일대가 물바다가 됐습니다.
인근 도로가 침수돼 목척교와 은행교 사이 양방향 차량 통행이 1시간 가량 제한됐습니다.
주차된 차량 2대가 침수됐고, 일부는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사고는 도로 아래 매설된 직경 600㎜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발생했습니다.
1988년 매설한 상수도관 연결부가 노후화돼 수압을 이기지 못하고 떨어져 나갔다고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명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관 통수를 막고 긴급 복구에 나서는 한편 파열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파열된 수도관은 대전천에 설치된 분수대에 물을 공급하는 관이라서 각 가정 수돗물 공급에는 이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인근 도로가 침수돼 목척교와 은행교 사이 양방향 차량 통행이 1시간 가량 제한됐습니다.
주차된 차량 2대가 침수됐고, 일부는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사고는 도로 아래 매설된 직경 600㎜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발생했습니다.
1988년 매설한 상수도관 연결부가 노후화돼 수압을 이기지 못하고 떨어져 나갔다고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명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관 통수를 막고 긴급 복구에 나서는 한편 파열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파열된 수도관은 대전천에 설치된 분수대에 물을 공급하는 관이라서 각 가정 수돗물 공급에는 이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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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