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배우 임시완 측이 군 복무 중 과다한 휴가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특혜는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임시완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내고 “군 복무 중 받은 휴가는 총 123일로 정기휴가와 병가, 포상휴가 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국방위원회 소속 김병기 의원실 자료를 인용해 임시완이 군 복무 기간 일반 병사보다 2배 많은 123일의 휴가를 사용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소속사는 이어 "또한 인근 초등학교에 재능기부 등을 통해 대민지원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모범적인 군 생활을 했으며 2019년 3월 27일 만기 전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임시완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내고 “군 복무 중 받은 휴가는 총 123일로 정기휴가와 병가, 포상휴가 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국방위원회 소속 김병기 의원실 자료를 인용해 임시완이 군 복무 기간 일반 병사보다 2배 많은 123일의 휴가를 사용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소속사는 이어 "또한 인근 초등학교에 재능기부 등을 통해 대민지원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모범적인 군 생활을 했으며 2019년 3월 27일 만기 전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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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