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현진 기자] 시중은행의 보증부 가계대출이 약 5년 만에 100조 원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보증부 가계대출이란 아파트 중도금대출이나 전세자금대출처럼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에서 보증을 받는 대출을 의미합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국회에 제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5개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3월 말 기준 127조 3천억 원으로 2013년 말보다 99조8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기관으로선 공적 기관 보증이 있어 주택담보대출에 비해 위험이 낮고 금리는 높아, 대출 유인이 컸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보증부 가계대출이란 아파트 중도금대출이나 전세자금대출처럼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에서 보증을 받는 대출을 의미합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국회에 제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5개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3월 말 기준 127조 3천억 원으로 2013년 말보다 99조8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기관으로선 공적 기관 보증이 있어 주택담보대출에 비해 위험이 낮고 금리는 높아, 대출 유인이 컸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현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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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