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토이 스토리4′와 ‘알라딘’ 등 디즈니 영화들이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4′는 주말 이틀 동안 81만2,000여명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 4일째인 어제(23일)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최단 기간 100만을 넘어선 ‘겨울왕국’과 같은 속도입니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누적 관객 700만명을 눈앞에 둔 ‘알라딘’이 차지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4′는 주말 이틀 동안 81만2,000여명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 4일째인 어제(23일)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최단 기간 100만을 넘어선 ‘겨울왕국’과 같은 속도입니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누적 관객 700만명을 눈앞에 둔 ‘알라딘’이 차지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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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