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엄현진 기자] 미국이 ‘중국산’ 차세대 이동통신(5G) 장비의 자국 내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보이콧에 들어간 화웨이 등 중국 기업뿐 아니라 중국에 공장을 둔 제3국 기업 제품도 미국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3일(현지시간)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백악관 관리들이 통신장비 제조업체들에 미국 수출용 제품을 중국 외 지역에서 제작·개발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의회 자문기구인 미·중경제안보검토위원회의 마이클 웨슬 위원은 “가장 큰 국가안보 우려 대상은 중국계 기업들이지만 중국에서 운영되는 어떤 기업이 생산한 장비도 (중국) 인력이나 시설에 대한 접근성 때문에 보안에 취약할 위험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보이콧에 들어간 화웨이 등 중국 기업뿐 아니라 중국에 공장을 둔 제3국 기업 제품도 미국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3일(현지시간)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백악관 관리들이 통신장비 제조업체들에 미국 수출용 제품을 중국 외 지역에서 제작·개발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의회 자문기구인 미·중경제안보검토위원회의 마이클 웨슬 위원은 “가장 큰 국가안보 우려 대상은 중국계 기업들이지만 중국에서 운영되는 어떤 기업이 생산한 장비도 (중국) 인력이나 시설에 대한 접근성 때문에 보안에 취약할 위험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엄현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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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