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서울시 주요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집중 안전점검은 서울시설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24개 주요시설에서 지난 5월초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됐습니다.
특별안전점검 대상 시설은 청계천,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장충체육관,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문화체육 관련시설과 서울시립승화원, 서울추모공원 등 추모시설입니다.
또한 서울시내 25개 지하상가와 11개 자동차전용도로, 137개 공영 주차장, 31개 공영차고지 등에서도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번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 자동차전용도로 지하차도 침수예방을 위해 집수정 펌프 가동 및 배수시설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하였고 이외에도 급경사지, 수해 취약 공사현장 안전관리와 강풍에 취약한 돌출간판 및 표지판 등을 중점점검 하였습니다.
이번 집중 안전점검은 서울시설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24개 주요시설에서 지난 5월초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됐습니다.
특별안전점검 대상 시설은 청계천,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장충체육관,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문화체육 관련시설과 서울시립승화원, 서울추모공원 등 추모시설입니다.
또한 서울시내 25개 지하상가와 11개 자동차전용도로, 137개 공영 주차장, 31개 공영차고지 등에서도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번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 자동차전용도로 지하차도 침수예방을 위해 집수정 펌프 가동 및 배수시설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하였고 이외에도 급경사지, 수해 취약 공사현장 안전관리와 강풍에 취약한 돌출간판 및 표지판 등을 중점점검 하였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이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