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분단의 상징, 판문점 비무장 지대에서 사상 처음 북미 정상이 손을 맞잡으면서 북미 관계는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2월 하노이 회담 이후 경색 국면이 이어지던 남북 관계에도 훈풍이 불 가능성이 커졌는데, 매번 좌절을 거듭하던 남북 경협도 재개 기대감이 나옵니다.
다만, 관건은 비핵화 협상의 진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는 “대북 제재 해제를 서두르지 않겠다”고 했지만, 판문점 회동 직후에는 “언젠가 제재 해제를 바라며 협상을 하다 보면 해제될 수 있다고 말해 여지를 남겼습니다.
2월 하노이 회담 이후 경색 국면이 이어지던 남북 관계에도 훈풍이 불 가능성이 커졌는데, 매번 좌절을 거듭하던 남북 경협도 재개 기대감이 나옵니다.
다만, 관건은 비핵화 협상의 진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는 “대북 제재 해제를 서두르지 않겠다”고 했지만, 판문점 회동 직후에는 “언젠가 제재 해제를 바라며 협상을 하다 보면 해제될 수 있다고 말해 여지를 남겼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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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