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유리 기자] 올해 3월 첫 명예시민 ‘학사’를 배출한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오는 11일 명예시민학위제 ‘석사’ 과정 운영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명예시민학위’란 서울자유시민대학의 정규강좌를 일정 시간 이수하고 연구과제 수행, 사회참여 활동 등의 기준을 충족한 학습자에게 수여하는 비공인 학위로, 명예시민 학사, 석사, 박사로 구분됩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운영하는 ‘명예시민학위제’의 교육 목표를 설명하고, 시민 석사의 취득기준 기본안을 제시한 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시민학위제의 석사 취득 기준 등 세부 계획을 최종 수립한다고 전했습니다.
‘명예시민학위’란 서울자유시민대학의 정규강좌를 일정 시간 이수하고 연구과제 수행, 사회참여 활동 등의 기준을 충족한 학습자에게 수여하는 비공인 학위로, 명예시민 학사, 석사, 박사로 구분됩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운영하는 ‘명예시민학위제’의 교육 목표를 설명하고, 시민 석사의 취득기준 기본안을 제시한 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시민학위제의 석사 취득 기준 등 세부 계획을 최종 수립한다고 전했습니다.
최유리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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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