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남세라 기자]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촉발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하는 가운데 경기 수원시의 한 유니클로 매장에서 진열공간에 쌓아놓은 흰색 양말 수십켤레가 빨간색 립스틱으로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3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틀전인 21일 수원시내 한 유니클로 매장 측은 매장 내 진열한 옷과 양말 등 40여만원 상당의 제품을 누군가 고의로 훼손했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 했습니다.
경찰은 매장 내 CCTV 영상 등을 통해 용의자 추적에 나섰지만, 범행 장소가 CCTV 사각지대여서 직접적인 범행 장면이 담긴 영상은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3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틀전인 21일 수원시내 한 유니클로 매장 측은 매장 내 진열한 옷과 양말 등 40여만원 상당의 제품을 누군가 고의로 훼손했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 했습니다.
경찰은 매장 내 CCTV 영상 등을 통해 용의자 추적에 나섰지만, 범행 장소가 CCTV 사각지대여서 직접적인 범행 장면이 담긴 영상은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세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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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