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정부가 최근 품목 허가가 취소된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의 연구개발 지원금 환수를 시작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인보사 연구개발에 3년간 지원된 82억원 중 최근 집행된 25억원을 환수하기 위해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는 2015년 정부의 글로벌 첨단 바이오 의약품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지만 3차 연도분 사업평가에서 최하등급인 ‘불량’ 판정을 받았습니다.
25억원 외에 나머지 지원금은 코오롱생명과학이 연구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확정되면 환수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인보사 연구개발에 3년간 지원된 82억원 중 최근 집행된 25억원을 환수하기 위해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는 2015년 정부의 글로벌 첨단 바이오 의약품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지만 3차 연도분 사업평가에서 최하등급인 ‘불량’ 판정을 받았습니다.
25억원 외에 나머지 지원금은 코오롱생명과학이 연구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확정되면 환수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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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