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강다해 기자] 공공기관 어린이집의 급간식비가 일반 어린이집보다 최대 3.7배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 어린이집의 급간식비는 평균 3천원대로, 평균 2천원대에 그치는 일반 어린이집과 격차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공공기관 중 가장 단가가 높은 서울시청 어린이집은 아동 1인당 급간식비가 6391으로, 일반 어린이집 최저 단가 1745원보다 3.7배 많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급간식비 하한선이 11년째 동결돼 있다며 물가인상률을 고려해- 단가를 현실화하기로 했습니다.
공공기관 어린이집의 급간식비는 평균 3천원대로, 평균 2천원대에 그치는 일반 어린이집과 격차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공공기관 중 가장 단가가 높은 서울시청 어린이집은 아동 1인당 급간식비가 6391으로, 일반 어린이집 최저 단가 1745원보다 3.7배 많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급간식비 하한선이 11년째 동결돼 있다며 물가인상률을 고려해- 단가를 현실화하기로 했습니다.
강다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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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