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보경 기자] 소비자들이 일본 제품을 사지 않겠다고 나선데 이어 마트 노동자와 택배 기사들도 동참을 선언 했습니다.
마트에서는 일본 제품 안내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택배 기사들은 유니클로 인터넷 주문건에 대해서 배달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불매 운동은 오래 못 갈 것'이란 취지의 유니클로 임원의 말이 전해지자, 전국 곳곳에서 택배 기사들이 유니클로 제품은 배달을 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벌써 SNS에는 이들이 유니클로 제품 상자에 '배송 거부'라는 글자를써 찍어올린 사진과 동영상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형 마트측은 당장 일본 제품 판매를 중단하긴 어렵지만 홍보나 할인행사 같은 판촉활동을 자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트에서는 일본 제품 안내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택배 기사들은 유니클로 인터넷 주문건에 대해서 배달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불매 운동은 오래 못 갈 것'이란 취지의 유니클로 임원의 말이 전해지자, 전국 곳곳에서 택배 기사들이 유니클로 제품은 배달을 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벌써 SNS에는 이들이 유니클로 제품 상자에 '배송 거부'라는 글자를써 찍어올린 사진과 동영상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형 마트측은 당장 일본 제품 판매를 중단하긴 어렵지만 홍보나 할인행사 같은 판촉활동을 자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보경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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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