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일본 출신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한국 귀화를 준비 중입니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남이 최근 한국으로 귀화하기로 했으며, 이달 중 귀화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강남은 2011년 그룹 엠아이비로 데뷔했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습니다.
지난 3월에는 ‘빙속여제’ 이상화와 교제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남이 최근 한국으로 귀화하기로 했으며, 이달 중 귀화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강남은 2011년 그룹 엠아이비로 데뷔했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습니다.
지난 3월에는 ‘빙속여제’ 이상화와 교제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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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