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박근혜(67) 전 대통령이 16일 어깨 통증 수술을 위해 외부 병원에 입원합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수술과 치료를 위해 외부 병원에 입원합니다. 수술일은 의료진 진료 등을 거쳐 결정될 예정입니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지난 5일 허리 통증 심화 등을 이유로 형 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검찰은 지난 9일 형 집행정지 사유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간 박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는 소속 의료진의 진료 및 외부 의사의 초빙 진료, 외부 병원 후송 진료 등을 통해 박 전 대통령 치료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어깨 통증 등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고, 정밀 검사결과 왼쪽 어깨 부위에 대한 수술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이 나왔습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수술과 치료를 위해 외부 병원에 입원합니다. 수술일은 의료진 진료 등을 거쳐 결정될 예정입니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지난 5일 허리 통증 심화 등을 이유로 형 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검찰은 지난 9일 형 집행정지 사유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간 박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는 소속 의료진의 진료 및 외부 의사의 초빙 진료, 외부 병원 후송 진료 등을 통해 박 전 대통령 치료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어깨 통증 등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고, 정밀 검사결과 왼쪽 어깨 부위에 대한 수술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이 나왔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이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