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이 연루된 사모펀드 의혹의 핵심인물인 5촌 조카 조 모 씨의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조 씨는 기업에 투자한 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이틀간 조사받은 뒤 오늘 구속영장이 청구됐었는데요.
법원은 범죄사실 중의 상당 부분이 소명이 됐고 도망이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면서 구속영장을 발부 했습니다.
5촌 조카 조씨는 조 장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최 대표와 자금 흐름에 대해 사전에 말 맞추기를 시도한 녹취록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조씨가 검찰에서 어떤 진술을 내놓느냐에 따라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소환 일정이 빨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조 씨는 기업에 투자한 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이틀간 조사받은 뒤 오늘 구속영장이 청구됐었는데요.
법원은 범죄사실 중의 상당 부분이 소명이 됐고 도망이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면서 구속영장을 발부 했습니다.
5촌 조카 조씨는 조 장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최 대표와 자금 흐름에 대해 사전에 말 맞추기를 시도한 녹취록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조씨가 검찰에서 어떤 진술을 내놓느냐에 따라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소환 일정이 빨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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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