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남세라 기자] GS리테일이 하반기 '재계약 시즌'을 맞아 기존 가맹점주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신가맹점포 전략을 내세워 점포 1위 편의점 CU를 바짝 추격 중입니다.15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계약을 종료한 GS리테일 편의점 GS25 가맹점수는 399곳으로 전년보다 62.2% 늘었습니다.
지난 2016년 전과 비교해 71.2% 증가했습니다.
2년새 2배 가까이 늘어난 셈입니다. 계약을 해지한 가맹점수도 2016년 95개 2017년 113개 지난해 122개로 매년 증가세입니다.
프랜차이즈 계약이 통상 5년이어서 올해 하반기 가맹 계약을 끝낸 편의점 점주들이 대거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온 가운데 GS리테일은 기존 가맹점주 잡기에 나섰습니다.
올해 들어 근접 출점을 제한하는 자율규약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새로운 점포를 내기 어려워져 기존 가맹점주를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전망입니다.
신가맹점포 전략을 내세워 점포 1위 편의점 CU를 바짝 추격 중입니다.15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계약을 종료한 GS리테일 편의점 GS25 가맹점수는 399곳으로 전년보다 62.2% 늘었습니다.
지난 2016년 전과 비교해 71.2% 증가했습니다.
2년새 2배 가까이 늘어난 셈입니다. 계약을 해지한 가맹점수도 2016년 95개 2017년 113개 지난해 122개로 매년 증가세입니다.
프랜차이즈 계약이 통상 5년이어서 올해 하반기 가맹 계약을 끝낸 편의점 점주들이 대거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온 가운데 GS리테일은 기존 가맹점주 잡기에 나섰습니다.
올해 들어 근접 출점을 제한하는 자율규약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새로운 점포를 내기 어려워져 기존 가맹점주를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전망입니다.
남세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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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