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영화 '살인의 추억'이 그린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경찰이 특정했습니다.
경찰이 특정한 용의자는 50대 남성으로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으로 연쇄 살인과는 관련 없는 다른 강력사건으로 유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당시 사건 현장에서 채취한 DNA를 분석한 결과, 교도소에 수감돼 있거나 출소한 전과자들의 DNA를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일치하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화성 연쇄살인 10건 중 2건에서 나온 DNA와 이 남성의 DNA가 같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진술과 당시 수사기록 등을 한 달 정도 분석한 뒤 이 남성이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인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경찰이 특정한 용의자는 50대 남성으로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으로 연쇄 살인과는 관련 없는 다른 강력사건으로 유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당시 사건 현장에서 채취한 DNA를 분석한 결과, 교도소에 수감돼 있거나 출소한 전과자들의 DNA를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일치하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화성 연쇄살인 10건 중 2건에서 나온 DNA와 이 남성의 DNA가 같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진술과 당시 수사기록 등을 한 달 정도 분석한 뒤 이 남성이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인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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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