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한 여학생이 집단 폭행당하는 영상이 SNS에 퍼져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가해자들을 처벌해달라는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
청원자는 글에서, 해당 영상에서 다수 인원이 한 여학생을 출혈이 심할 정도로 폭행했다며, 가해자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청원 답변을 받으려면 20만 명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데, 해당 청원에는 밤사이에 12만 명 이상이 동참했습니다.
SNS에서는 가해자로 추정되는 학생들의 신상 등이 유포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원자는 글에서, 해당 영상에서 다수 인원이 한 여학생을 출혈이 심할 정도로 폭행했다며, 가해자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청원 답변을 받으려면 20만 명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데, 해당 청원에는 밤사이에 12만 명 이상이 동참했습니다.
SNS에서는 가해자로 추정되는 학생들의 신상 등이 유포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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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