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언론사 회장을 지내기도 한 홍정욱 전 국회의원의 딸도 신종대마 등을 밀반입하다 공항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딸 홍씨는 카트리지형 대마 등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홍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습니다.
인천지법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없다."며 "초범이며 소년인 점 등을 참작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세관과 검찰은 홍씨에게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합동 수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딸 홍씨는 카트리지형 대마 등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홍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습니다.
인천지법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없다."며 "초범이며 소년인 점 등을 참작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세관과 검찰은 홍씨에게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합동 수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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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