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남세라 기자] 박나래가 건강 문제로 일정(활동)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2일 동아닷컴에 “박나래가 지난달 30일 일정을 소화하던 중 몸이 좋지 않아 며칠간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며 “갑작스러운 휴식기에 많은 분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며, 앞으로 건강에 유의하며 활동하도록 하겠다.
건강하고 밝은 웃음을 전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나래는 9월 30일 예정된 MBC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부터 불참하고 짧은 휴식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에는 박나래 대신 한혜진이 오랜만에 프로그램에 복귀해 무지개 멤버들과 만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2일 동아닷컴에 “박나래가 지난달 30일 일정을 소화하던 중 몸이 좋지 않아 며칠간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며 “갑작스러운 휴식기에 많은 분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며, 앞으로 건강에 유의하며 활동하도록 하겠다.
건강하고 밝은 웃음을 전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나래는 9월 30일 예정된 MBC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부터 불참하고 짧은 휴식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에는 박나래 대신 한혜진이 오랜만에 프로그램에 복귀해 무지개 멤버들과 만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세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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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