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연예인 설리 사망…경찰 "극단적 선택"

2019-10-15(화) 15:37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 본명 최진리씨가 (14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우울증을 앓고 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올해 25살인 최 씨는 2009년 걸그룹 fx로 가수 생활을 시작했고,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입지를 다졌습니다.

2014년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이듬해 팀에서 탈퇴하고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습니다.

올해는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출연하며 보폭을 넓혀가던 차였습니다.

최 씨는 페미니즘 논의가 활발하던 시기 여성이 속옷을 입지 않을 권리를 외쳐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갑작스런 비보에 네티즌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애도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119 (장안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전화:(02)846-9300 / 팩스:0504-204-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