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제7회 ‘2019 태권도페스티벌대회’ 가 성황을 이뤘다.
제7회 태권도페스티벌대회는 지난 9일 오전 11시 광주시 서구 염주체육관 내 빛고을 체육관에서 이동오 연합회장 및 국회의원, 귀빈, 학생과 학부모, 수련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태권도페스티벌연합회(회장 이동오)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공인품새'와 '줄넘기'대회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국기인 태권도를 통해 자신을 이겨내고 건강한 정신, 건강한 생각, 건강한 육체를 통해 꿈과 희망의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개최됐다.
태권도페스티벌대회는 매년 10월 중에 열리고 있으며, 자신을 이겨내고 건강한 정신, 건강한 생각, 건강한 육체를 통해 꿈과 희망의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 후 태권도시범은 공인 품새 입상자들의 태극 6장 시연과 대회에 참가한 유치원생들의 태극 1장 시범으로 학부모님들과 대회 참가 내외빈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한글날에 개최된 이번 대회 상장에 훈민정음을 바탕에 넣음으로써 참석한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며 “더욱이 우리나라의 국기태권도라는 뜻에 맞는 멋진 상장이라서 의미 있고 좋은 기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제7회 태권도페스티벌대회는 지난 9일 오전 11시 광주시 서구 염주체육관 내 빛고을 체육관에서 이동오 연합회장 및 국회의원, 귀빈, 학생과 학부모, 수련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태권도페스티벌연합회(회장 이동오)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공인품새'와 '줄넘기'대회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국기인 태권도를 통해 자신을 이겨내고 건강한 정신, 건강한 생각, 건강한 육체를 통해 꿈과 희망의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개최됐다.
태권도페스티벌대회는 매년 10월 중에 열리고 있으며, 자신을 이겨내고 건강한 정신, 건강한 생각, 건강한 육체를 통해 꿈과 희망의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 후 태권도시범은 공인 품새 입상자들의 태극 6장 시연과 대회에 참가한 유치원생들의 태극 1장 시범으로 학부모님들과 대회 참가 내외빈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한글날에 개최된 이번 대회 상장에 훈민정음을 바탕에 넣음으로써 참석한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며 “더욱이 우리나라의 국기태권도라는 뜻에 맞는 멋진 상장이라서 의미 있고 좋은 기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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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