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지난 10월 16일은 부마민주항쟁이 40주년을 맞은 날이었는데요.
40년만에 처음으로 그 역사적 가치를 재평가받고 경남 창원에서 부산과 마산 통합 국가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현직 대통령으로 처음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부마민주항쟁을 유신독재를 무너뜨린 위대한 시민항쟁으로 평가했습니다.
부마민주항쟁은 4대 민주화 운동으로 손꼽히지만 가장 늦게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40년만에 처음으로 그 역사적 가치를 재평가받고 경남 창원에서 부산과 마산 통합 국가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현직 대통령으로 처음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부마민주항쟁을 유신독재를 무너뜨린 위대한 시민항쟁으로 평가했습니다.
부마민주항쟁은 4대 민주화 운동으로 손꼽히지만 가장 늦게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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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