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21일부터 한 달간 도내 사육 중인 소,염소에 대해 국내 발생 유형인 A형과 O형 방어가 가능한 2가 혼합백신(O+A형)을 사용해 하반기 구제역 일제 백신접종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구제역 일제 백신접종은 매년 4월과 10월 연 2회 실시되는데 올해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인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소, 염소뿐 아니라 돼지 107호 20만8000두에 대한 보강접종 동시 실시한다.
접종은 꼼꼼하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공수의사와 가축방역관 등 54개반 94명의 접종반을 편성해 소규모 농가 접종을 지원하고, 규모 이상 전업농가는 축주가 직접 접종하되 공무원이 접종 여부를 지도·감독 예정입니다.
이번 구제역 일제 백신접종은 매년 4월과 10월 연 2회 실시되는데 올해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인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소, 염소뿐 아니라 돼지 107호 20만8000두에 대한 보강접종 동시 실시한다.
접종은 꼼꼼하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공수의사와 가축방역관 등 54개반 94명의 접종반을 편성해 소규모 농가 접종을 지원하고, 규모 이상 전업농가는 축주가 직접 접종하되 공무원이 접종 여부를 지도·감독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