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고속도로 교통망이 가장 낙후돼 있는 강원도에 내년 중 새로운 고속도로가 설치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강원남부 5개 시·군을 관통하는 제천~삼척 고속도로의 첫 구간인 제천~영월 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이르면 내년 1월에 나올예정입니다.
예비타당성 결과에 따라 내년 제천~삼척 고속도로 전체 구간의 사업 추진 여부가 최종 확정 돼 강원지역 SOC 확충의 최대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현재 도내 고속도로 연장은 472㎞로 경기도와 경북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원주와 강릉 이남으로는 가로축 고속도로가 없고 면적 대비 도로 연장은 0.59㎞로 전국에서 최하위에 해당됩니다.
안태경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지방의 낙후지역을 배려하도록 예비타당성 조사가 개편돼 내년 강원지역 SOC사업 추진에 긍정적 요인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강원남부 5개 시·군을 관통하는 제천~삼척 고속도로의 첫 구간인 제천~영월 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이르면 내년 1월에 나올예정입니다.
예비타당성 결과에 따라 내년 제천~삼척 고속도로 전체 구간의 사업 추진 여부가 최종 확정 돼 강원지역 SOC 확충의 최대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현재 도내 고속도로 연장은 472㎞로 경기도와 경북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원주와 강릉 이남으로는 가로축 고속도로가 없고 면적 대비 도로 연장은 0.59㎞로 전국에서 최하위에 해당됩니다.
안태경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지방의 낙후지역을 배려하도록 예비타당성 조사가 개편돼 내년 강원지역 SOC사업 추진에 긍정적 요인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