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5년 임기 중 전반기를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6시 여야 5당 대표들을 청와대 ‘안방’인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시작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만찬은 여야 대표들이 최근 문 대통령 모친상에 조문한 데 대한 답례 차원에서 마련된 것입니다.
이 자리는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모친상에 조의를 표해준 ‘자연인 문재인’으로서 마련한 자리여서 만찬은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만찬은 여야 대표들이 최근 문 대통령 모친상에 조문한 데 대한 답례 차원에서 마련된 것입니다.
이 자리는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모친상에 조의를 표해준 ‘자연인 문재인’으로서 마련한 자리여서 만찬은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