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검사님 무섭다"며 진술 거부…구형 연기

2019-11-19(화) 15:04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고유정의 전 남편 살해사건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사형을 구형할지 관심이었는데, 고 씨측 요청으로 구형은 2주 뒤로 미뤄졌습니다.

어제 열린 재판에서 고유정은 "검사가 무섭다"며 진술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과 의붓아들 살해사건을 합칠지에 대해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 뒤 결정할 예정으로, 두 사건이 병합되면 고유정의 선고는 내년으로 미뤄지게 됩니다.

다음 달 말 고유정의 1심 구속기간이 만료되는 가운데 2주 뒤로 미뤄진 결심공판에서 검찰의 구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119 (장안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전화:(02)846-9300 / 팩스:0504-204-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