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북한이 동창리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미군의 주력 정찰기가 수도권 상공을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용기 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미 공군 정찰기 리벳 조인트는 인천 상공에서 춘천 상공을 향해 비행하며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미군이 북한의 추가 시험이나 도발 동향 등을 살피기 위해 대북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군용기 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미 공군 정찰기 리벳 조인트는 인천 상공에서 춘천 상공을 향해 비행하며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미군이 북한의 추가 시험이나 도발 동향 등을 살피기 위해 대북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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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