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기도가 올해부터 새마을기를 홀수달엔 내리고 짝수달엔 한반도기나 세월호기 등 주요 기념일에 걸맞은 깃발을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마을기는 새마을운동의 상징으로 1973년 당시 내무부의 권고로 전국 관공서에 걸린 이후부터 1976년엔 게양이 강제사항이 됐습니다.
현재 경기도에선 31개 시군이 새마을기를 걸고 있지만 이번 조치로 경기도 남부청사(수원)와 북부청사(의정부), 각 산하기관에서 새마을기 상시 게양 관행이 사라집니다.
새마을기는 새마을운동의 상징으로 1973년 당시 내무부의 권고로 전국 관공서에 걸린 이후부터 1976년엔 게양이 강제사항이 됐습니다.
현재 경기도에선 31개 시군이 새마을기를 걸고 있지만 이번 조치로 경기도 남부청사(수원)와 북부청사(의정부), 각 산하기관에서 새마을기 상시 게양 관행이 사라집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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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