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라남도는 난임부부 상담서비스 확대를 위해 7일 순천현대여성아동병원과 전남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위수탁 협약을 맺었습니다.
전남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난임부부와 임산부에게 전문상담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출산 전·후 우울증 개선을 돕기 위해 운영됩니다.
그동안 상담센터 이용자의 평균 만족도가 93%에 달해 난임부부임산부의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앞으로도 그동안의 상담 실적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안병옥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뿐만 아니라 정신적 고통을 해소토록 하겠다”며 “많은 도민이 이용해 행복한 가정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남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난임부부와 임산부에게 전문상담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출산 전·후 우울증 개선을 돕기 위해 운영됩니다.
그동안 상담센터 이용자의 평균 만족도가 93%에 달해 난임부부임산부의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앞으로도 그동안의 상담 실적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안병옥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뿐만 아니라 정신적 고통을 해소토록 하겠다”며 “많은 도민이 이용해 행복한 가정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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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