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눈사태로 실종된 한국인 교사 일행에 대한 수색 작업이 재개됐습니다.
주네팔한국대사관은 19일 오전 수색 작업을 재개하고 구조 경험이 많은 경찰 전문 인력 10여 명을 추가로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13명으로 구성된 3개의 수색팀과 경찰 7명이 전날 수색에 나섰지만, 현장에 강풍이 몰아치고 눈이 내리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
수색 헬리콥터도 투입됐으나 착륙하지 못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눈이 4~5m 쌓여 있는 데다 전날 오후부터 강설이 내렸습니다.
추가 산사태가 우려돼 구조대의 수색 작업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지만, 이날 오전 기상이 다소 양호해지면서 수색 작업이 재개됐습니다.
네팔 구조당국은 구조 전문 경찰인력을 더 투입해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네팔한국대사관은 19일 오전 수색 작업을 재개하고 구조 경험이 많은 경찰 전문 인력 10여 명을 추가로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13명으로 구성된 3개의 수색팀과 경찰 7명이 전날 수색에 나섰지만, 현장에 강풍이 몰아치고 눈이 내리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
수색 헬리콥터도 투입됐으나 착륙하지 못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눈이 4~5m 쌓여 있는 데다 전날 오후부터 강설이 내렸습니다.
추가 산사태가 우려돼 구조대의 수색 작업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지만, 이날 오전 기상이 다소 양호해지면서 수색 작업이 재개됐습니다.
네팔 구조당국은 구조 전문 경찰인력을 더 투입해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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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