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지난 18일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유소년 축구클럽 여수FC U-18이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여수FC는 올림픽 축구대표팀 출신 윤용구 감독과 여수 구봉중학교 졸업생을 포함한 총 2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축구 활성화와 한국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 뿐만 아니라, 여수시의 명예를 한껏 드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여수FC U-18은 1월부터 체계적인 훈련에 돌입하고 후반기부터는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할 계획입니다.
여수FC는 올림픽 축구대표팀 출신 윤용구 감독과 여수 구봉중학교 졸업생을 포함한 총 2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축구 활성화와 한국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 뿐만 아니라, 여수시의 명예를 한껏 드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여수FC U-18은 1월부터 체계적인 훈련에 돌입하고 후반기부터는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할 계획입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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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