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지난 4월 천안시에서 출시한 천안사랑카드가 출시 2달 만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천안사랑카드는 올해 발행 목표액이었던 100억 원을 훌쩍 뛰어넘어 총 356억 원이 발행됐고, 이 중 77%인 272억 원이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출은 한식당, 병원, 학원 위주로 사용됐고,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35%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30대와 50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천안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문제를 시급히 해소하고,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위해, 7월말까지 캐시백 혜택한도를 당초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10% 캐시백 이벤트도 7월말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천안사랑카드는 올해 발행 목표액이었던 100억 원을 훌쩍 뛰어넘어 총 356억 원이 발행됐고, 이 중 77%인 272억 원이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출은 한식당, 병원, 학원 위주로 사용됐고,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35%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30대와 50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천안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문제를 시급히 해소하고,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위해, 7월말까지 캐시백 혜택한도를 당초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10% 캐시백 이벤트도 7월말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