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아이돌그룹 비투비의 래퍼 정일훈 씨가 대마초를 여러 차례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 씨와 공범들을 지난 7월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인을 통해 대신 구매하는 방식으로 대마초를 입수했으며 구매 과정에는 가상화폐도 활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문을 내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사에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끝까지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비투비 멤버는 정일훈을 비롯해 육성재, 임현식 등은 군 복무 중이며 전역한 서은광 등 네 명은 비투비 포유를 결성해 다음 달 첫 온라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 씨와 공범들을 지난 7월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인을 통해 대신 구매하는 방식으로 대마초를 입수했으며 구매 과정에는 가상화폐도 활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문을 내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사에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끝까지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비투비 멤버는 정일훈을 비롯해 육성재, 임현식 등은 군 복무 중이며 전역한 서은광 등 네 명은 비투비 포유를 결성해 다음 달 첫 온라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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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