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기자] 김해시는 최근 열린 ‘진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에서 매시 건축사사무소의 응모작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9월 설계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총 5개의 응모작을 접수 받아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당선작은 옥상정원, 테라스 등 다양한 공간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외부공간을 배치하여 복합문화센터 성격에 잘 부합되도록 계획했습니다. 또한 스탠드 계단 등 입체적 공용공간을 배치해 다양한 커뮤니티가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진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진영읍 죽곡리 8-4번지에 사업비 39억원을 들여 지상 4층, 연면적 855㎡ 규모로 건립하며 내년 6월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공사를 착공하여 2025년 5월 준공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진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차질 없이 건립해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역량을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는 지난 9월 설계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총 5개의 응모작을 접수 받아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당선작은 옥상정원, 테라스 등 다양한 공간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외부공간을 배치하여 복합문화센터 성격에 잘 부합되도록 계획했습니다. 또한 스탠드 계단 등 입체적 공용공간을 배치해 다양한 커뮤니티가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진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진영읍 죽곡리 8-4번지에 사업비 39억원을 들여 지상 4층, 연면적 855㎡ 규모로 건립하며 내년 6월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공사를 착공하여 2025년 5월 준공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진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차질 없이 건립해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역량을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이조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