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상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장실 내 안전바를 총 2세대에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중 특히 낙상 위험이 높은 화장실 공간에 안전바를 설치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예기치 못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의회는 사전 대상자 조사와 현장 실태 확인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설치를 진행했으며, 설치가 완료된 어르신들은 “평소 미끄러질까 불안했는데 이제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며 큰 고마움을 전했다.
정종희 회장은 “화장실은 어르신들에게 낙상사고 위험이 가장 큰 장소 중 하나”라며 “작은 안전바 하나가 큰 사고를 막고 삶의 질을 높이는 만큼,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중 특히 낙상 위험이 높은 화장실 공간에 안전바를 설치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예기치 못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의회는 사전 대상자 조사와 현장 실태 확인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설치를 진행했으며, 설치가 완료된 어르신들은 “평소 미끄러질까 불안했는데 이제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며 큰 고마움을 전했다.
정종희 회장은 “화장실은 어르신들에게 낙상사고 위험이 가장 큰 장소 중 하나”라며 “작은 안전바 하나가 큰 사고를 막고 삶의 질을 높이는 만큼,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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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