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평택해경, 풍도 인근 갯바위 낚시 고립자 3명 구조

- 물 때 미인지로 고립된 낚시객 3명 구조... 건강상태 이상 없어 -

2025-12-05(금) 00:19
사진= 평택해양경찰서 대산파출소 해상팀에서 고립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은 4일 14시 46분경, 경기도 안산시 풍도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3명(40대, 남성)이 바닷물이 차오르며 육지로 나가는 길이 잠겼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평택해경은 가용 가능한 구조 세력인 317함, P-73정, 대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즉시 현장에 도착한 대산파출소 해상팀은 동력구조보드를 이용해 갯바위에 접근, 고립된 3명에게 구명조끼를 착용시킨 뒤 차례대로 풍도 안전지대로 이송했으며 15시 27분경 전원 구조했다.
※ 동력구조보드란 수심이 얕거나 장애물이 많아 연안 구조정이 접근하기 어려운 해역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비이다.

구조된 낚시객들은 만조 시간을 확인하지 못하고 낚시를 하다 물길이 끊겨 고립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건강상태에 이상없어 안전 계도 후 귀가 조치 됐다.

평택해경은 “갯바위 낚시 전 물때 확인은 필수”라며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119 (장안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전화:(02)846-9300 / 팩스:0504-204-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