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현장에서는 업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인식 개선 캠페인도 병행했다.
합동점검반은 노래방, 카페, 편의점, 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표지 부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안봉순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관계기관과 민간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