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1일, 비영리민간단체 ‘우현’과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인천 문화유산 계승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문화예술과 역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인천 문화유산이 지닌 가치를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 연계 문화예술 체험 및 창의적 표현 활동 지원 ▲전문 인력 및 교육 자료의 상호 교류 ▲지역사회 예술 자원 공유 및 성과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창의적 예술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인천의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풍부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의 첫 실천 과제로 올해 ‘인천 문화유산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문화예술과 역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인천 문화유산이 지닌 가치를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 연계 문화예술 체험 및 창의적 표현 활동 지원 ▲전문 인력 및 교육 자료의 상호 교류 ▲지역사회 예술 자원 공유 및 성과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창의적 예술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인천의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풍부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의 첫 실천 과제로 올해 ‘인천 문화유산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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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