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감사 인사는 조례 개정에 따라 조립식 휴게시설이 설치되면서 냉·난방이 가능한 독립된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경비원들의 근로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데 따른 것이다.
입주민 대표는 "차량 내부나 협소한 공간에서 경비원들이 쉬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팠는데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모습을 보니 큰 안도감을 느낀다”며, “이번 조례 개정은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사람을 존중하는 변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준 민덕희 의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주민들이 자리를 마련 했다”고 전했다.
민덕희 의원은“감사 인사는 오히려 해당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준 주민들이 받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