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2.01.28(금) 19: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여수해경, 정박선박 화재사고 대비 민․관 합동훈련

- 여수소방서․민해대‧구조협회와 정박선박 화재진화 훈련 실시-

2021-11-26(금) 14:20
사진=단체사진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해양경찰서는 “국동항에서 여수소방서, 민간해양구조대와 합동으로 항·포구에 계류중인 정박어선 화재사고를 가상한 민‧관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2시께 여수시 국동항에서 여수해경 봉산파출소와 여수소방서 소방차량 4대, 민간해양구조대(구조협회, 해양드론순찰대, 선박 3척) 등 50여 명이 참석해 민‧관 합동훈련이 진행돼었으며,

사진=모의 화재선박 사진

최근 여수 종화동 급유선 화재와 국동항 내 집단정박지 내 화재로 대규모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 합동훈련을 통해 정박선박 화재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내용으로는 ▲실제 집단 계류지를 훈련장소로 지정하고 ▲선박화재 초기 진화시 선박분리․이동 ▲선박소유자 위험문자 알림 ▲인화성 물질 해상투하, ▲해상추락 선원 구조 등 다양한 상황을 부여하였다.

사진=소화사진

또한, 해양드론 순찰대가 소집되어 드론을 활용해 화재현장 상황을 여수해경 봉산파출소로 실시간 전파해 신속한 상황판단, 지휘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사진=훈련사진

여수해경 김광철 봉산파출소장은, “여수항에는 다양한 종류의 선박이 병렬로 정박해 있어 화재에 취약하다”며, “선박종사자들은 화재위험요소를 확인하고 동절기 선박 안전관리에 신경 써 달라”고 전했다.

한편, 정박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을 경우 119에 신고 후 주변에 있는 소화기, 소화전을 이용하여 초기진화를 실시하고, 화재가 확산되기 전 안전에 주의해 선박을 매어둔 줄을 절단해 화재선박과 분리시 켜야한다고 당부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