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출퇴근 시간대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걷기와 자전거, 대중교통 등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활성화해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으며, 시청 주요 출입구와 시청 앞 사거리 등지에서 출근길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이동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고, 승용차 대신 걷기와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홍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이동 방법을 알리고,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대중교통을 적극 활용하는 등 생활 속 실천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렸다.
진주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걷기와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 이동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30(수) 1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