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와 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 스스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이는 실천 운동이다. 농작업 과정에는 다양한 위험 요인이 있는 만큼, 농업인의 안전 수칙 준수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농촌지도자함안군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농기계 안전 사용 및 사고 예방 △농작업 재해 예방 수칙 △농약 안전 취급 및 사용 방법 등 농업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농작업 재해 예방에 대한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수칙 실천을 독려했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곧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안전 교육과 안전 장비 지원, 현장 지도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함안군연합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각 읍면 지회를 중심으로 농업인 안전 실천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2026.10.01(목)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