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2년 전부터 운영해온 여수시 화장동 성산로 50번지에 위치한 따뜻한 밥상식당에 정과 아름다운소식이 전해와 이곳을 방문해 본다.
이 식당을 운영하고 계신분은 바로 화양면 나진리 일원 다복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는 차주로원장님 이였다.
본 요양원 운영에도 빠쁜데도 불구하고 무선지구에서 서민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 한끼에 3,000원을 받고 운영해 오고 있었다.
이웃을 사랑하기에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모아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밥집 이였다.
차주로씨는 앞으로도 계속 식당을 운영하면서 우리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하고있다.
이 식당을 운영하고 계신분은 바로 화양면 나진리 일원 다복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는 차주로원장님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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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양원 운영에도 빠쁜데도 불구하고 무선지구에서 서민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 한끼에 3,000원을 받고 운영해 오고 있었다.
이웃을 사랑하기에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모아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밥집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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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로씨는 앞으로도 계속 식당을 운영하면서 우리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하고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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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목) 2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