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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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르네상스 실천본부 등 지역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박람회 성공개최 기원 홍보활동을 비롯해 환경정화 활동, 관람객 대상 친절·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참여자들은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박람회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박람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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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숙 광림동장은 “지역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광림동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림동 자생단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광림동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섬박람회 폐막까지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9(월) 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