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당진, 배움으로 거침없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단체 50여 개와 시민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페이퍼 플라워 만들기, 바리스타 핸드드립 체험 등을 포함한 각종 체험·전시·홍보 부스 47개를 운영하고, 1년간 열심히 평생학습을 배운 단체 15개 팀이 색소폰, 댄스, 난타 등의 발표를 진행해 성과를 널리 공유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평생학습이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시민이 누릴 수 있는 일상의 즐거움이라는 인식을 널리 확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월) 2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