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퓨처스클럽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동부지부의 중소기업들로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4년에 설립됐다. 현재 20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수출, 경영 활동과 관련된 강의 수강과 정보 공유를 통해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이들은 2023년 500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1,000만원, 2025년 900만원에 이어 올해에도 900만원을 기부하며 4년 연속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탁으로 가야퓨처스클럽의 누적 장학금 기탁액은 총 3,300만원에 달한다.
김규원 회장은 “학생들의 미래를 지원하자는 취지로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영두 시장은 “가야퓨처스클럽에서 잊지 않고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회원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어 뜻있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월) 20:46























































